
[구윤철 부총리 포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5일 중동 상황 등 국가적 위기 상황을 틈타 석유류 가격을 과도하게 올려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 몰염치한 행위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 부총리는 할 수 있는 일부터 당장 시행하겠다며, 3월 6일부터 범부처가 함께 현장 가격을 점검하고, 산업부가 유종별・지역별 합리적 수준의 최고가격 지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공정위, 경찰 등 관계부처가 매점매석, 담합 등 불법행위도 엄정히 조사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과도하게 높은 가격으로 유류를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국민신문고: epeople.go.kr).
관계기관이 바로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아울러,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도 마련하면서, 위기 상황마다 반복되는 편취 행위에 효과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 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