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 11월 17일 G20 참석 계기 4개국 순방 출국

President Lee Jae-myung and First Lady Kim Hye-kyung will depart on November 17 for a four-nation tour on the sidelines of the G20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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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G20 정상회의 참석차 11월 17일 서울공항에서 출국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월 17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7박10일간 4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17일 오전 경기 성남 공항을 통해  참모들과 함께 출국했습니다.

 

Kim Hong-i = President Lee Jae-myung and First Lady Kim Hye-kyung will embark on a 10-day, 7-night tour of four countries, including attending the G20 Summit in South Africa, on the other side of the globe, on November 17th.

Accordingly, President Lee Jae-myung and his wife departed the country with their aides via Seongnam Airport in Gyeonggi Province on the morning of the 17th.

 

 

Reported by 

김홍이/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론가

Alexander Utt. /Foreign Freelancer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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