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가우넷, 디붐 블루투스스피커 ‘오라벌브’ 스마트 LED조명스피커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21일 -- IT/디지털기기 전문 유통회사인 가우넷(대표 이호상,www.gaunet.co.kr)은 신제품 디붐 블루투스스피커 ‘오라벌브(AuraBul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붐 브랜드는 ‘Love of Music’을 모토로 2004년부터 설립된 회사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파워풀하면서 좋은 음질의 스피커를 다수 출시하면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기업이다.


디붐 오라벌브는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으로, 스마트 LED조명램프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1600만가지 컬러가 구현가능함은 물론 밝기조정도 가능하다. 샤오미 이라이트(Yeelight) 제품과 동일한 기능이다. 그리고 5가지 LED스타일로 그때 그때의 분위기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로 변경 가능하다. 


또한 알람설정 및 수면시간 설정으로 타이머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며 상기 모든 기능은 전용 어플이 있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스피커로서도 오라벌브는 그 기능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 


정격5W 출력의 5cm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 탑재로 전대역에 깨끗하고 균형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며 패시브 라디에이터 드라이버 탑재로 저음 부분을 강화했다.

최신 블루투스 4.0 칩셋으로 전력 소모가 적고, 페어링 속도가 빠르며, 더욱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한다. 고용량 1200mA배터리로 최대6시간 음악재생이 가능하다. 


가우넷은 디붐 오라벌브 출시기념 이벤트로 SNS #해시태그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디붐 오라벌브뿐만 아니라 디붐 블루투스스피커 온고, 아웃도어, 파티도 해당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가우넷블로그(http://blog.naver.com/gau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우넷은 디붐 오라벌브는 조명이나 블루투스스피커 기능 뿐만 아니라 알람설정, 자연의소리등 부가적인 기능을 어플로 편하게 조정가능하다. 

스피커로서의 사용 뿐만 아니라 무드등,수면등, 수유등,독서등 등등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디붐 블루투스 스피커 오라벌브 구매문의는 가우넷스토어(http://gaunet.godo.co.kr) 또는 가우넷고객센터(070-7709-1822)로 문의하면 된다. 


가우넷 소개 

(주)가우넷은 디지털이미징 제품의 유통과 시장개척에 주력하는 IT유통 전문사이다. 1988년 창사 이래 한국의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 리딩컴퍼니로서 성장하여 왔으며, 보고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IT 기반 제품의 마케팅과 유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 가우넷스토어: http://gaunet.godo.co.kr 

 • 가우넷블로그: http://blog.naver.com/gaunet 

출처: 가우넷 홈페이지: http://www.gaunet.co.kr

관련기사


인터뷰컬럼

더보기
'기자의 추천 아메리카노 Coffee' 美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소는 하루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2~3잔 마시면 맑은정신건강과 치매 예방 효과의 연구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김홍이기자="MEGA COFFEE ☕️신규 커피점장"을 소개합니다. 세계인이 즐겨찾는 맛있는커피! 하루를 업그레이드 하는 독특한 MEGA 아메리카노 커피맛 과 친절한 커피 바리스타 와 함께 해요! 위치는 서울 '중랑전철역' 4번 출구에서 약 100m 위치에 있는 저가형 커피 MEGA Coffee 아메리카노 Hot/Ice 커피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MEGA 커피팀은 매일 친절한 메너의 굿서비스 그리고 좋은 하루되세요 라는 메세지 그리고 웃음을 잃지않고 항상 맛있는 MEGA 커피와 함께 즐거운 소통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있다! ^^ 안녕하세요! 커피☕️ 애호가 여러분! 최근 신규 커피점 개업 소식이 쏟아지며, 단순한 음료카페를 넘어 독특한 커피점 컨셉이 뜨겁습니다. 특히 커피 효능! 하루 2~3잔으로 정신건강과 치매 위험 38%와 간경변 80% 예방하는 아메리카노 커피 (Americano Coffe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기자의 글에서는 커피 효능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소개합니다. 美 하버드대 연구 등 출처 포함, 커피 효능 하루2~ 5잔으로 건강 지키기 커피는 블랙 아메리카노 커피인데요. 카페인·클로로젠산·항산화물질 덕에 '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5월18일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코리아"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오른쪽에서 세번째 네번째 다섯째 우원식 국회의장 등]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5월18일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신세계그룹 스타벅스코리아' 이벤트에서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러면서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한다며,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손정현 대표를 즉각 경질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날 '탱크 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 등을 사용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 표현이 5·18민주화운동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했다는 지적이 제기되 파장을 일으키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창작의 고통을 영광으로… 작가들의 새로운 도약대
창작의 고통을 영광으로… 작가들의 새로운 도약대 "꿈을 그리는 화폭, 현실이 되다"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주목한 예술가들의 열정 대한민국 창작 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온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이제 공모의 긴 여정을 지나 심사와 전시라는 화려한 결실의 계절로 접어든다. 수개월간 작업실에서 고독하게 창작에 매진해 온 작가들에게 이번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세상에 증명하는 소중한 무대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협회는 작가들의 소중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12일 진행되는 1차 심사와 5월 19일 2차 실물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독창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2025_대상_이봉준-베들레햄 성가족의 피난길 60cmx50cm 5월 26일부터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전시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에 열리는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에 의의를 두는 날이 아닌, 예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전 수상자들 세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