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과 동시에 검찰 간부의 대규모 인사 카드로 대개혁을 언급함에 따라 검찰 내부가 복잡하게된 것 같다. 따라서 이번 주초에 실시할 것으로 보이는 인사의 규모와 내용에 검찰이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검찰 주변에는 고요한 폭풍전야와 같은 정적이 검찰에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윤석열 검찰총장> 법무부 연수원장에 이어 두번째 검찰 고위직 '김우현 수원고검장' 사표제출했다. Reported Photo by 김홍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회찬 대표, 소병철 전 고검장 민주당 4호 인재로 영입했다. 이어 퇴임 후 전관 예우 거부했고.전관 변호사 개업도 안 하고 대학에서 후배 양성을 위해 강단에 섰다. (소병철 전 대구고등검찰청장) -더불어민주당 제공- 따라서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에 공감하고 더불어 민주당 영입에 흔쾌하게 동참했다. 사람 사는 집에는 사람이 모인다. 올해 총선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한 네 번째 인재는 전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 소병철 국립 순천대 석좌교수 이다. 소병철 전 고검장은 2013년 검찰을 떠난 뒤 잘나간 대형로펌 서로 영입제안을 단호이 거절하고 변호사 개업도 접고 전관예우 관행을 거부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2017년 대선 때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검찰총장 후보' 대상에 뽑이기도 했던 인물이다. 이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병철 전 고검장을 민주당 4호 인재로 정중하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A 의원은 "사람 사는 집에는 사람들이 모인다"며 한마디에 웃음띄운다고 말했습니다. 김홍이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 공식 취임 하루 만인 대규모 인사권 행사를 통한 검찰 개혁에 속도를 내고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어 여권 소식통에 의하면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 간부및 고위 수사관들이 대규모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와 검찰 인사 초안을 오늘 오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오늘 청와대 전달된 초안은 각 주요 수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 인사를 맡고 있는 법무부 검찰국장 등 핵심 간부들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자로 지명되자마자 검찰 핵심 간부 인사를 파악하고 준비해왔으며, 이번 경찰청이 정보수집한 여러가지 항목의 세평 자료까지 참고해 이번 대규모 인사의 자료안을 완벽하게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다음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화ㆍ수)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신임 추미애 법무부장관 ) 추미애 신임 법무부 장관, 임명장 받은 시간에 박균택 법무연수원장이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원장은 연수원 21기로 사법연수원 23기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2기수 선배이다. 따라서 3일 박균택 연수원장은 전날 법무부에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법무부는 사의 표명 등 개인적인 사정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문 대통령으로 부터 임명 직후 대대적인 검찰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검사장급 이상 간부들의 추가 대대적인 사의 표명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검찰 간부들의 줄사표가 이어질 경우 추미애 장관의 인사 폭이 더욱 넓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앞 촛불집회)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영 직후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경찰에 오는 4일까지 검찰 고위 간부급 대상자 150여명에 대한 세평 수집 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역시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명 전인 지난달 이미 검사장 승진 대상자인 검사들에게 인사검증 자료를 제출받으면, 대규모 인사이동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Reported by 김민수 기자 김홍이 기자
(제 67대 추미애 법무부장관) Reported Photo by Alexander U. : Assistant Journalist 김홍이 기자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합동 인사회 연설문 아래와 같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해를 지나,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을 시작하는 뜻깊은 해를 맞았습니다. ‘우리나라 상공업의 태동과 발전을 함께 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국민들께 ‘경자년(庚子年)’ 새해 인사를 드리면서 제 자신부터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으로 왕조에서 민주공화국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라는 두 번의 놀라운 도약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 토대 위에서 지난해 우리는 경제에서도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함께 잘사는 나라’를 꿈꾸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맞서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수입 다변화를 이뤘고, ‘광주형 일자리’를 시작으로 밀양, 대구, 구미, 횡성, 군산에서 지역 상생형 일자리가 탄생했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 노력이 있었고, 노·사·민·정 모두의 타협과 협력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은 변화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분출했습니다.
박원순 시장, 국민께 새해 인사와 국회의 공수처 통과의 기쁨을 표했습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언제나 그렇듯 국민이 이깁니다.” 2019년의 끝자락, 천신만고 끝에 공수처법이 드디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1996년, 제가 참여연대 사무처장시절 최초로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공수처)’ 설치 내용을 담은 부패방지법안을 청원한지 장장 23년만의 일입니다. 당시 6년동안 입법청원운동을 한 끝에 다른 부패방지법안은 통과됐지만, 이 공수처 법안만 반대에 부딪혀 오늘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23년이라는 세월을 뛰어넘어 심장이 터질 듯이 기쁩니다. 처음 이 법안을 청원하던 그때 그 마음으로 돌아간 것만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정의를 바랐던 촛불의 열망 하나를 달성 했습니다. 제도와 상식이 만들어 나갈 검찰개혁의 첫 단추를 바로 끼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 온 우리 국민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길고 어려운 싸움을 끝까지 해주신 국회의 결단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기쁜 마음 한편엔 씁쓸함이 남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오늘 공수처 설치법안이 통과되는 그 순간까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우리사회 기득권이 보여준 모습은 지난 수 십년간 보아왔던 그 모습과 조금도 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 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수사, 기소하여, 국민 대신 제대로 회초리를 들어주는, 엄중한 기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러나 유치원 3법 처리 순서까지 거의 왔는데, 국회가 다시 정회로 들어갑니다. 안타까운 마음 가득합니다. 유치원 3법이 통과되면, 일부 사립유치원이 교비회계를 목적 외로 사용했을 때(사적용도로 사용했을 때), 실효적인 처벌 조치를 할 수 있고(현재는 교육청 시정명령만 가능), 모든 사립유치원은 에듀파인 회계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급식안전에 대해서도 기준이 많이 강화됩니다. 이어 법에 근거가 없으면, 시행령으로 제도화를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법으로 만들어, 더 안정적으로 제도를 시행해야 합니다. 여야의 초당적, 전향적 협의로, 유치원 3법이 꼭 처리되도록,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청하며, 새해 연초 임시국회를 기다립니다. 며 유치원 3법 꼭 통과를 위해 국민들의 힘을 모아주길 호소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서울중앙지검청사- -서울중앙지검청사 전경-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내일 추미애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할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지난 10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표가 수리된 지 약 3개월 만에 법무부 장관을 공식적으로 임명장을 수여한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따라서 연말 국회본회의 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안이 국회를 통과된 데 이어 새 법무부 장관 인사까지 마무리되며 곧 대규모 검찰개혁 그리고 인사이동 작업에 착수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번 청와대를 겨냥한 수사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이번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으로 인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에도 모든 국민과 법조계에 관심이 쏠린다. Reported by 김민수 기자 김홍이 기자
(이종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 공수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검찰은 조국 전 장관을 11가지 혐의를 걸어서 불구속한다고 발표했다. 그까짓 것, 정치적 고려가 없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해주자. 오늘 검찰이 발표한 혐의 중 하이라이트는 조 전 장관 부부가 아들이 다니는 미국 조지워싱턴대의 온라인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줘서 조지워싱턴대의 성적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는 사안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법정에서 밝혀질 것이다. 제3자가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하지만 반드시 따져볼 것은 있다. 검찰은 조국 전 장관 본인을 비롯해서 가족들이 사용했던 모든 PC를 통째로 확보했다. 그 증거의 ‘복덩이 PC들’을 분석해서 조지워싱턴 대학교 온라인 시험 문제를 푼 주체까지 규명하려 한 검찰의 집요함과 철저함은 일단 칭찬해주자. (윤석열 검찰총장) 검찰이 조지워싱턴대 성적 처리 업무 방해 가능성까지 찾아내서 걸었다는 것은 조국 전 장관 가족이 사용했던 모든 PC의 흔적과 인터넷 접속 기록 등을 탈탈 털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검찰은 그 집요함과 철저함으로 동일한 ‘복덩이 PC들’에서 당초 조국 전 장관에게 검찰-자한당-언론이 합동으로 제기했던 불법 투자
-인터뷰뉴스 포토- 2020 여러분과 함께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강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 올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Reported by Photo 김홍이 기자
오늘 국회본회의장에서 공수처법 본회의 표결에서 더불어 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가운데 유일하게 나홀로 기권표(반대)를 던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공수처를 함께 반대하던 조응천 의원이 오늘 표결에서는 찬성표를 던졌고, 유일한 여당 반대표가 된 금태섭 의원은 본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무응답으로 자리를 떠났습니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당론으로 결정된 공수처법을 기권(반대)해 지도부가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 곧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을) 이어 공수처법에 기권이나 반대표를 던진 17명은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을 제외하고는 권은희 의원(공수처법 반대)을 필두로 바른미래당 이었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 방금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공수처법 국회 통과의 환영 인사 입니다.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였던 공수처법이 드디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철옹성처럼 유지된 검찰의 기소독점에 중대한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학자로서 오랜 기간 공수처 설치를 주장했고, 민정수석으로 관계 기관과 협의하며 입법화를 위해 벽돌 몇 개를 놓았던지라, 만감이 교차합니다.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검찰개혁의 상징인 공수처란 집을 지어주신 국회의 결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의 제도화가 차례차례 이루어지고 있기에 눈물이 핑돕니다. 오늘 하루는 기쁠 수 있겠습니다.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민정수석으로서 법무, 행정안전부 두 장관님의 합의문 작성에 관여하였던 검경 수사권조정 법안도 조속히 통과되어, 공수처, 검찰, 경찰이 각각의 역할을 하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한 수사구조 개혁"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새로 도입된 제도가 잘 운영·정착되기를 염원합니다. 2019.12.30. 조국 올림.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방금 국회 본희의에서 '4+1 협의체 공수처 합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처리됐다. 이어 '찬성 159명, 반대 14명..' 문희상 의장의 가결 처리 문희상 국회의장이 방금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임시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어 문희상 의장이 30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수처) 설치법안이 방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공수처 설치법안은 국희의원 재석 의원 175명 중 찬성 159명, 반대 14명, 기권 3명으로 가결 처리 통과됐다. 자유한국당및 야당 의원들은 공수처 설치법 처리에 항의해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공수처 설치법은 '4+1 협의체'의 합의안으로 공수처를 설치하고, 다른 수사기관이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고위공직자범죄 등을 인지한 경우 그 사실을 즉시 수사처에 통보해야 한다는(윤석열 총장이 분노)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민수 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