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박찬대 의원 등, 12월 31일 정치검찰이 자행한 조작기소, 즉각 공소취소하라! 검찰에 경고! 직격!

박찬대 의원은 31일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즉각 추진을 민주당에 요구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떤 방식으로 없는 죄를 만들어냈는지 국회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내고 책임을 묻겠습니다며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이재명 전 대표(현 대통령)과 박찬대 민주당 전 원내대표 포토]

 

 

김홍이 기자 = 민주당 박찬대 의원(전 원내대표) 등,은 12월 3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는 내란의 상처를 딛고, 국민이 다시 세운 정부이며,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다시 한번 국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기 속에서 국정을 안정적으로 수습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왔고, 추락했던 국가의 위상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가경제와 민생경제 모두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사상 첫 코스피 4,000 시대 실현, 관세 협상 타결,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이 꼽힌다며,,이는 국민의 삶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정상의 그림자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우리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정치 보복으로 자행된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로, 없는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다며, 대통령 취임 이후, 해당 사건들과 관련한 재판은 모두 중지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현재,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공직선거법 사건 등 총 8건입니다.

이어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해당 재판들은 모두 중지되었으나 재판중지로 조작기소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정치검찰이 없는 죄를 만들어 족쇄를 채운 채,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만드는비정상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대장동 사건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대장동 사건에서 정치검찰이 제시한 핵심 증거는 유동규의 허위진술 뿐입니다. 그러나 유동규는 법정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의
‘5대 핵심 요구사항’을 모두 거절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이재명 시장이 민간사업자들과 결탁하지 않았다는 점을 스스로 입증한 명백한 증언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변호인단이 이를 근거로 무죄를 주장했을 때, 정치검찰은 단 한 마디도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민간사업자 남욱도, 검찰이 본인과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별건 수사를 거론하며 회유·협박했고,그 과정에서 허위진술을 하게 되었다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박 의원은 정영학 역시 검찰이 예상 택지 분양가 엑셀파일을 조작하고, 조작된 자료를 근거로 허위진술을 유도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대장동 사건은 조작기소가 명백합니다.

또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또 어떻습니까? 쌍방울 그룹의 변호사비 대납 사건에서 시작한 것이
실체가 없자, 쌍방울의 주가조작을 수사하기 시작했고 김성태 회장이 압송된 후 돌연, 경기도의 스마트팜 비용 대납과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비용 사건으로 둔갑했습니다.

따라서 지난 9월 17일 법무부의 특별점검 결과, 정치검찰이 김성태 일당의 허위진술을 만들어내기 위한
진술세미나를 진행한 정황이 확인됐다고도 밝혔습니다.

검사실 내 영상녹화실에서 피의자들이 자유롭게 접촉하고 식사와 음주를 한 사실, 외부 인사가 변호인 선임 절차도 없이 개입해 진술을 회유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정치검찰이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진술을 짜맞춘 전형적인 조작 수사입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역시
조작기소가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밖에 위증교사 사건은 1심에서 무죄판결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2심 무죄 판결 이후,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었습니다.

 

박찬대 의원 성명서 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여러분, 조작된 기소는 폐기 대상입니다.
조작기소가 이토록 명백한 이상, 답은 하나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관련 모든 사건은 즉각 공소취소 되어야 합니다.

국가 원수가 조작된 기소라는 족쇄를 찬 채 국정을 운영하는 것은 국정 전반에 불필요한 부담을 안길 뿐입니다.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이어 박 의원은 저희가 이재명 대통령께 씌워진 억울한 굴레,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말하고, 정치검찰의 조작기소가 왜 폐기여야 하는지 끝까지 따지고, 국민과 당원의 뜻을 모아 공소취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보여집니다.

따라서 박찬대 의원은 공소취소만이 내란을 딛고 탄생한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길입니다. 공소취소만이 정치검찰의 검찰권 남용으로 훼손된 민주주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찬대 의원등은 다시 한번 검찰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검찰은 지금 당장 조작기소한 대통령 사건에 대해 지금 당장 공소를 취소하십시오.

여기에 더해,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즉각 추진을 당에 요구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떤 방식으로 없는 죄를 만들어냈는지 국회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내고 책임을 묻겠습니다고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김홍이/대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속보]강득구 의원(민주당 최고위원), 9일 출신학교 · 학력 채용차별 방지법 국회 추진단 출범 기자회견!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왼쪽 첫번째)포토] 김홍이기자=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9일 학벌 중심의 채용관행은우리 사회에 불공정과 격차를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이 되어 왔습니다 . 이어 강 의원은 학벌주의를 완화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채용과정에서는 출신학교와 학력이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런 불공정 채용관행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채용과정에서 출신학교와 학력을 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득구 의원은 이른바 출신학교 · 학력 채용차별 방지법이며, 지난 1 월에 열린 출신학교 채용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대회에서는 법 개정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에 국회의원과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 출신학교 · 학력 채용차별 방지법 국회 추진단을 구성하였습니다 . 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박홍근 의원님이 추진단 단장을 맡고 , 제가 간사를 맡게 되었다고 밝히고,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추진단의 목표 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가 하려는 것은 단순한 법 개정이 아닙니다 . 법안 통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예술로 여는 새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예술로 여는 새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2026 신년신작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은 ‘자유’라는 주제 아래, 작가 개인의 독창적인 해석과 참신한 시각이 담긴 신작들이 전시의 중심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 작가들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설립 이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걸어온 길은 언제나 ‘작가와 함께하는 길’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단체로서 그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도는 참여 작가들에게 든든한 예술적 배경이 되고 있다. 예술은 본래 고독한 작업이지만, 예술가로서의 진정한 성장은 타인 및 세상과의 연결을 통해 일어난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이 선후배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이자 평론가, 갤러리스트, 컬렉터들과 폭넓게 교류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여운미 협회 회장은 “아무리 뛰어난 작품이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