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문화축제여행

예술인과 미술인의 무대 '제13회 아트챌린져'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 개최

신진 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제13회 아트챌린져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이 20일에 개최돤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WAIA,회장 여운미)는 신진 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제13회 아트챌린져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 일정을 발표했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0월 22일(수)까지 서울 동대문구 세미갤러리 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월 20일(월)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아트챌린져'는 평면, 입체,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AI 및 디지털 기반 창작물까지 포괄하며 예술 생태계의 다양성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전시 기회 제공 외에도 개인전, 아트페어 참가 지원 등 실질적인 활동 지원을 통해 신진 예술인들이 공공적인 창작 지원 플랫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이번 공모전을 위하여 수고해주신 심사위원 숙명여자대학교 권희연교수.함명욱교수.미술문화예술학 신석주박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

 

주요 일정 및 장소:

기간:2025년 10월 16일(목) ~ 10월 22일(수)

:2025년 10월 20일(월) 오후 3시

/시상식

장소:'세미갤러리’(동대문구 한천로103 백석발딩)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 는 "제13회 아트챌린져를 통해 발굴된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와 시상식이 한국 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들에게 의미 있는 격려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추대작가 :

백만우.이상융.김정호 홍대의.박인숙.배재호.김원희

 

참여수상작가 :

강필원 강양희 김명화 김시은 김성인 김영주 김용성 김원희 김완순 김태호 김화숙 김영수 김월선 권유라 배경숙 백일관 박동명 박서연 박진환 박진규 박준일 손영란 심정환 신정수 선혜아 이호철 안미련 안상재 유기남 유흥재 임지영 이재원 이영남 이영자 이윤숙 양일순 임현지 전효진 조유진 장철수 최수영 최희재 최서윤 현장윤

 

제13회 아트챌린져 수상작

                                                                     선혜아 작가-내 마음의 정원(20S)

 

                                                                        김명화 작가-그 곳으로!30호)

 

                                                                         홍대의 작가-삶을 채우다(30호)

 

 

문의: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사무국 (연락처: 02-749-6656, 6652 / 이메일: mudfool@daum.net)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WAIA)는 신진 작가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는 단체로, 다양한 공모전과 전시를 통해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찿아오시는길 : “세미갤러리' (서울동대문구 한천로103 4,4층)

전화: 02-749-6656 팩스:02-749-6653 메일:mudfool@daum.net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용민 목사의 8년 전 겪은 이재명 前 경기도지사는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악마화된 채 8년 동안 누군가의 왜곡과 낙인속에서...
[김용민 목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목사 20일 8년 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마처럼 그려내던 시절, 김 목사는 그 방송사의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김 목사는 방송이 나간 지 다섯 달쯤 지난 2018년 11월, 이재명 지사가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악마화된 채)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규 방송도 없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경기도 광주로 향하던 운전 중, 당당 PD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SNS에 그 처분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는 말을했다. 부탁이라기보다, 어딘가에서 내려온 뜻을 전달하는 목소리였다. 짧은 통화였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서늘해졌다고한다. 그 다음 주, 이재명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던 前 判事가 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이 제기된 IT업체 대표를 거론하며 마치 그가 이 지사와 깊이 연결된 인물인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저 회사가 성남에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고한다. 김 목사는 그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불편해한다는 것까지. 그래서였을까. 그는 더 신이 난 듯 이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김홍이기자=민주당 김상욱 의원(울산광역시 6.3 시장 후보)4월 9일 MBC 보도, 檢察의 대장동 사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남욱 변호사를 검찰청 지하 맨바닥에 48시간 동안 감금에 분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 울산광역시 시장 후보 포토] 김홍이기자=김상욱 의원(울산광역시 시장 후보)는 4월 9일 검사를 검사(檢査)하라며, 김 의원은 오늘 MBC는 검찰이 대장동 사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남욱 씨를 검찰청 지하 맨바닥에 48시간 동안 감금했다고 보도했던것을 보았다며, 따라서 국회 국정조사에서는 서영교 의원이 화장실조차 없는 구치감에 유동규 씨 등을 2박 3일간 가뒀다는 사실을 지적했고, 담당 검사가 피의자에게 "배를 가른다"고 말했다는 진술도 확인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어 김상욱 의원은 보도와 국정조사에서 드러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수사라고 부를 수 없다며, 수사 권한은 한 사람을 사회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위험한 권한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상욱 의원은 그 권한은 국민이 법치주의를 믿고 검찰에 맡긴 것이고, 그런데 그 권한으로 폭력 조직이 협박할 때 쓰는 말과 방식을 그대로 썼다면, 이는 국민의 신뢰에 대한 정면 배신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검사는 자신이 쥔 수사라는 칼의 무게를 알아야 하는데, 그 칼은 무고한 사람의 삶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법은 그 칼을 엄격한 절차와 원칙 안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