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추석메세지, 국민 살림살이 더 풍족해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밝혔습니다

This is a Chuseok (Thanksgiving holiday) message from President Lee Jae-myung & First Lady Kim Hye-kyung.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추석메세지 포토]

 

추석 맞아 국민에게 전한 대통령의 진심의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10월 4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함께 단정한 한복을 입고 KTV를 통해 1분 30초 분량의 추석 인사말을 발표했습니다.

 

For foreigners & multicultural families, we have translated the President's remarks into English, a common language around the world.

 

The president's heartfelt message to the nation on Chuseok(Asian Thanksgiving)
President Lee Jae-myung delivered a warm message to the nation ahead of the Chuseok(Thanksgiving)holiday.
On October 4th, President Lee Jae-myung and First Lady Kim Hye-kyung, dressed in elegant hanbok, delivered a one-minute-and-a-half-second Chuseok(Thanksgiving)greeting via KTV.

 

Thanks for always watching & reading folks

 

 

 

Reported by 

김홍이/기자

Alexander Utt/외신프리랜서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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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