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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0월 1일 여러 부처의 정책 역량을 결합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 활용 민관 원팀 플랫폼 출범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왼쪽 그리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른쪽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출범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여러 부처의 정책 역량을 결합하고,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민관 원팀 플랫폼이며, 세계를 잇는 가교로서 교류·협력 확대와 관련 산업 성장을 이끌어 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또한 李 대통령은 백범 김구 선생의 염원처럼 음악, 영화, 영상, 게임, 웹툰 등 K-컬처는 이제 우리만의 문화를 넘어 전 세계인이 열광하고 공감하는 강력한 매개체로 발전했고, 정부는 우리 대중문화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활약이 글로벌 영향력 확대로 이어져, 대한민국이 문화선진국으로 우뚝 서는 데 큰 기여를 해주길 소망한다고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학민/문화예술전문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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