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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6월 23일 대통령실에서 5,200만 배의 책임감으로 국정 이끌겠다 다짐

독자중 많은 서민층들은 든든합니다, 이재명대통령과 함께라면 두려울것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이재명 대통령 집무실 포토]

 

김홍이ㆍ이상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대통령실 출범 이후 첫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했다. 가장 먼저, 중동 지역의 위급한 상황을 고려해 대통령실을 비롯한 모든 부처가 비상 대응 체제를 갖추고 실질적 보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李 대통령은 얼마 전 발생한 특정 상황과 관련해서도, 우리 교민들의 안전을 확실히 지킬 수 있도록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따라서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외환, 금융, 자본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진만큼, 대응책을 신속히 마련해 추가 위험이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미 물가 상승으로 국민의 부담이 큰 상황에서, 유가 인상까지 더해져 불안이 가중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강구가 시급하다고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추경안이 이미 국회에 제출된 상황이지만, 중동 사태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 대안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마련해 국회와 협력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행정과 국정은 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따라 할 일이 끝없이 생길 수도, 아무런 진전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국민의 삶과 국가의 앞날이 공직자에게 달려 있다는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빠르게 실행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이어 李 대통령은 늘 그랬듯 공직자의 한 시간이 곧 5,200만 국민의 한 시간과 같다는 마음으로, 5,200만 배의 책임감으로 임하겠으며, 국민 여러분께서 더 나은 내일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국정을 이끌어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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