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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지난 17일 8월25일부터 10월29일까지 전국적 실시한 2021년... 김미경 은평구청장ㆍ홍보담당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 ‘우수자치구’ 선정 밝혀!

<김미경 은평구청장 찾아가는 적극행정서비스 구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지난 17일, 8월25일부터 10월29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결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로 ‘우수자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외부전문가 113명, 공무원 112명, 시설관리공단 30명 등이 참여하여 총 155개소를 현장점검하였으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 61개소는 즉시 시정조치 완료하였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13개소는 내년 1분기까지 후속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국장단의 점검회의, 타 자치구보다 5일이나 빠른 8월25일부터 구청장과 함께 공사장,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부구청장 주재 16개 동장단회의를 실시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중앙·지역 언론매체를 통한 대국민 홍보로 대진단 동력 확보에 나서기도 했다.

 그 밖에 대진단 기간중 구민·안전활동단체 ‘안전신문고’ 앱 활용 자가 자율안전점검이 141건으로 서울시 자치구중 ‘1위’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우수자치구에 지급되는 시비 보조금 2천500만원은 관련부서 수요조사를 통해 구민 안전을 위한 취약시설 보수·보강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진단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구민 모두가 생활 현장에서 사소한 의구심이 드는 안전저해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한 신고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구는 대진단 내실화를 위해 8월1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1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등 선정 관련 구민의견 수렴’을 받았으며, 은평구 안전활동단체 회의를 통해 대진단 참여 및 자가 자율안전점검을 독려하였다. 특히 이를 11만 은평구민이 활용하는 ‘은평 알림톡’에 홍보함으로써 대국민 참여를 적극 유도한 것은 좋은 사례로 꼽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우수자치구 선정에 노력해준 관련부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각종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 및 안전교육, 홍보활동 등 구의 역량을 집중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은평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ported by

김학민/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뉴스탐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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