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광주전남, 광주-전남 체육인 4,000인,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이재명 후보 경기지사>

 

“광주?전남 전문체육-생활체육-장애인체육인 4,000인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체육청 설치, 지방체육 재정 안정화, 스포츠기본권 확립을 이룰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

2021. 9. 16 오전 11:30, 광주광역시체육회 앞에서 광주-전남지역 체육인 4천인이 이재명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늘 지지선언에는 전문체육인과 생활체육인은 물론 장애인체육인과 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도 함께 참여하였다.

광주전남지역 체육인들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체육청 설치, 지방체육 재정 안정화, 스포츠 기본권 확립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오늘 대표로 지지선언을 낭독한 김응식 전 광주광역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 체육의 근간인 지방체육을 굳건히 세울 후보는 이재명 후보 뿐”이라며 “광주전남 체육인들이 힘을 모아 이재명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이라 천명하였다.

오늘 지지선언에는 피길연 광주광역시산악연맹 회장을 비롯한 경기단체 임원들과 조선대 윤오남 정홍용 교수 등 다수의 학계 인사들도 참여하였다.

장애인체육분야에서는 도쿄패럴림픽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준 조정국가대표 김세정 선수를 비롯하여 장경수(전 광주광역시 장애인총연합회 회장), 신석섭(대한장애인체육발전포럼 광주광역시 대표) 등 많은 체육인들이 참여하여 장애인체육 발전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표현하였다.

이재명 열린캠프를 대표하여 참석한 안민석 국회의원(이재명후보 총괄특보단장)은 “광주전남 체육인들의 스포츠 발전을 위한 뜨거운 염원은 이재명 정부에서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 광주 · 전남 전문체육-생활체육-장애인체육인이 뭉쳤습니다

- 체육청 설치 · 지방체육재정 안정화 ·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도약,

이재명 후보만이 합니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성장의 여정에서 스포츠도 항상 국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스포츠 강국에서 스포츠 선진국으로 나가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스포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나갈 체육청이 신설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체육의 근간인 지방체육을 살려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스포츠 기본권이 확립되어야 합니다.

 

체육인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충, 시민들을 위한 확장된 스포츠환경 조성, 비효율적 행정의 개선, 장애인·여성·노인을 위한 획기적 스포츠 정책도 펼쳐야 합니다. 지방 종목단체들이 시민과 선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광주·전남의 전문체육·생활체육·장애인체육인 4천인이 뜻을 모았습니다. 체육계의 주요한 학자들도 모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새로운 리더쉽으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의 근간인 지방체육을 튼실하게 키우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소외됨 없이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2021. 9. 16.

 

이재명을 지지하는 광주·전남 체육인 일동

<지지선언에 참여한 주요 체육인>

 

김응식 전 광주광역시체육회 수석부회장

피길연 광주광역시 산악연맹 회장

윤오남 조선대학교 교수

김중곤 광주광역시 유도회

손승기 광주광역시 동구족구협회 회장

박도성 광주광역시 승마협회 전무이사

윤웅철 광주광역시 장애인태권도협회

이진역 광주광역시 역도연맹 부회장

김정수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전 코치

박충식 프로야구 광주출신 전 삼성라이온스 투수

임영현 전남 순천시 테니스협회 회장 외

 

장애인체육

신석섭 대한장애인체육발전포럼 광주광역시지부 대표

장경수 전 광주광역시 장애인총연합회 회장

임수진 대한장애인체육회 론볼 국가대표

서영춘 장애인 볼링국가대표

노영진 보치아국가대표

김세정 장애인조정 국가대표

정향기 광주광역시 보치아연맹 선수위원장 외

 

학계

조선대 서영환 김철주 안용덕 김옥주 외

전남대 김 준 백종수 박혁 외

광주광역시 스포츠과학연구소 김석환 이경현

 

스포츠클럽

김영규 전국스포츠클럽협의회 회장 (순천 공공스포츠클럽 국장)

홍성삼 광주광역시 거점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외

전남 여수?광양?강진?나주?곡성?세한 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강동희/문화기후환경기자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권오춘/국회출입기자및 사진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용민 목사의 8년 전 겪은 이재명 前 경기도지사는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악마화된 채 8년 동안 누군가의 왜곡과 낙인속에서...
[김용민 목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목사 20일 8년 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마처럼 그려내던 시절, 김 목사는 그 방송사의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김 목사는 방송이 나간 지 다섯 달쯤 지난 2018년 11월, 이재명 지사가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악마화된 채)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규 방송도 없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경기도 광주로 향하던 운전 중, 당당 PD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SNS에 그 처분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는 말을했다. 부탁이라기보다, 어딘가에서 내려온 뜻을 전달하는 목소리였다. 짧은 통화였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서늘해졌다고한다. 그 다음 주, 이재명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던 前 判事가 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이 제기된 IT업체 대표를 거론하며 마치 그가 이 지사와 깊이 연결된 인물인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저 회사가 성남에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고한다. 김 목사는 그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불편해한다는 것까지. 그래서였을까. 그는 더 신이 난 듯 이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