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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스> 이낙연 대표, 오늘 오후 COVID-19 대응할 추가 제 4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원방안 빠른시일내 준비할 것!

 

이낙연 대표, 10일 COVID-19 유행에 대응할 추가 더 두텁게 4차 재난지원금 지원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 4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해 논의하고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내부적으로 대대적인 4차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난 2020년해 1차 지급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씩 지급했던 1차 재난지원금 때보다 더 큰 규모를 지원하는 방안이 거론되고있으며, 최대한 빠른 결정과 지급 시간 단축 국민들이 많이 기다리지않고 지급을 받을 수 있도록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홍남기 부총리는 오늘 아침 KBS 출연 전국민 4차 재난지원금은 시기상조 라고말하면서 선별지급을 주장했으나 그러나 국회 등에서 요청을 받으면 검토해 볼필요가 있다고 한발물러섰다. 따라서 한 사각지대 프리랜서는 '서민중의 서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이런 얘기는 시시때때로 나오지만 참 어려운 사각지대 프리랜서나 일일노동자들이 어렵다는 얘기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다고말하며,
그야말로 이 분들은 하루살이 삶 인데 그 누구도 관심 같지 않으니 참 슬픈 현실이라고 하소연 했습니다.
이어 정치권이나 공직자들은 이제 그만 탁상공론 행정으로 국민들을 외면하는 것을 멈추라고 말합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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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