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청와대=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 세계적으로 '코로나 일일 확진자 수 50만 명 육박'... 2차 대유행의 위기 세계 곳곳에서 재봉쇄 통행금지 등... 우리는 방역 조치 완화한 특별하고 예외적인 나라 & 결코 방심은 위험!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아래와 같이 대책회의를 주재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 주재하고있다>

 

1.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일일 확진자 수가 50만 명에 
육박하는 등 2차 대유행의 위기가 고조되며 유럽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재봉쇄 등의 비상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우리는 방역 조치를 
완화한 특별하고 예외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자만하거나 방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방역 완화 조치가 지속되려면 완화된 조치로도 
방역에 성공을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잔뜩 움츠렸던 일상활동에 기지개를 펴고, 
단풍을 즐기기도 하고, 경제활동에 활기를 더하더라도 
방역수칙만큼은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방역 완화 조치를 통해 집합금지 등 강제조치를 
최소화하면서, 고위험 시설에 대한 정밀방역을 더욱 
강화하여 코로나 확산을 적극적으로 통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시적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의 
증가가 있었지만 대체로 일부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는 최대한 
억제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수치가 한 달 전 27%를 
넘은 때도 있었으나 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현재는 
11% 정도까지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비교적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방역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한편으로는 고위험 시설에 대한 정밀방역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시설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것이 확진자 수가 일시 늘어난 
하나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이 같은 전수조사는 
집단 발생 우려가 크고 사망률이 높은 감염 취약계층의 
생명을 지키고, 조용한 전파를 통한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 조치입니다. 이 역시 우리의 방역
체계가 철저하고 빈틈없이 가동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확진자 수의 일시적 등락이 
앞으로도 있을 수 있지만 정부는 흔들리지 않고, 
더욱 철저하게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방역 성과에 따라 방역 조치가 완화되며 경제활동이 
조금씩 정상화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소비가 점차 
살아나면서 소비 반등을 이룰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살려 빠른 경제 회복을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국 지하철, 버스, 공공기관 등 마스크 착용 100% >.

 

정부는 내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방면의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소비쿠폰 지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하는 것과 함께 소비, 외식, 관광, 
공연, 전시, 문화 등 내수 활력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민들께서도 소비 진작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나 소비 진작 역시 
1단계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독감 백신에 대해서는 보건당국이 전문가들과 
함께 검토하여 내린 결론과 발표를 신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고된 사례에 대한 부검 등의 검사와 
종합적인 판단 결과 사망과 예방접종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독감 예방뿐 아니라 독감과 코로나의 동시 감염과 
동시 확산을 막기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도한 불안감으로 적기 접종을 
놓침으로써 자칫 치명률이 상당한 독감에 걸리는 
더 큰 위험을 초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보건당국은 사망신고된 사례에 대해 신속한 검사와 
투명한 결과 공개는 물론, 백신접종 후의 사망자 
현황 등에 대해 지난해의 사례나 외국의 사례 등을 
비교 제시함으로써 국민들이 불필요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랍니다.

 

 

2.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정감사가 여전히 정치 공세의 장이 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쉽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준 부분에 대해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하겠습니다.
 이번 국감에서 택배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제도화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마련된 것은 무엇보다 
큰 소득입니다.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에 
대한 규범 마련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아동보호전문기관 증설 등 생활안전 분야에서의 
섬세한 지적들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부동산의 실거래 현황이 정확하게 반영되는 실거래가 
통계를 통해 부동산 정책의 토대가 되는 부동산 공공
통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정부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합리적 지적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참고하고 반영하여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2020.10.26 수석보좌관회의-

 

 

 

 

Reported by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김학민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기자의 추천 Coffee, 美하버드대 의과대학 연구소는 하루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2~3잔 마시면 맑은정신건강과 치매 예방 효과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김홍이기자="TERA COFFEE ☕️신규 커피점장의 개업알림"을 소개합니다. 세계인이 즐겨찾는 맛있는커피! 하루를 업그레이드 하는 독특한 테라 아메리카노 커피맛 과 친절한 커피바리스타 멤버스 와 함께 해요! 위치는 대한ㅁ니국 허브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에 있는 저가형 커피 테라 아메리카노 커피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점장의 매일 인사 ‍♀️ 좋은 하루되세요 & 항상 맛있는 Tera 커피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커피 애호가 여러분! 최근 신규 커피점 개업 소식이 쏟아지며, 단순한 음료카페를 넘어 독특한 커피점 컨셉이 뜨겁습니다. 특히 커피 효능! 하루 2~3잔으로 정신건강과 치매 위험 28%와 간경변 80% 예방하는 TERA COFFEE Americano Coffe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기자의 글에서는 커피 효능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소개합니다. 美 하버드대 연구 등 출처 포함, 커피 효능 하루2~ 5잔으로 건강 지키기 커피는 블랙 아메리카노 커피인데요. 카페인·클로로젠산·항산화물질 덕에 '자연의 선물'로 불립니다. 하루 2~5잔(카페인 400mg 이내) 섭취 시 긍정 효과 입증됐었습니다. 치매·뇌 건강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특보]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BTS공연 알림, 3월 21일 토요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 소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모습 포토] [서울 광화문 광장 BTS 공연과 세계적인 대한민국 K-Pop 대가 BTS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자랑 세계적 K-Pop BTS Blac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