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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속보=인터뷰뉴스TV>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이유없다, 더 이상 시간 끈다면 '곧 바로 공수법 개정' 절차 착수할 것

<이낙연 대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사무실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그리고 김태년 원내대표는 거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 필요성을 강조하며 10월 26일로 정한 공수처장 후보자추천위 구성 시한을 지키라고 국민의힘에 통보했다. 이어 또다시 국민의힘이 시간을 끈다면 바로 법 개정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및 예고했다. 
따라서 김태년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다불어민주당은 공수처의 원만한 출범을 위해 석 달 넘게 인내하고 참고 양보하며 야당을 존중해 왔다고말하고 김 원내 대표는 "그런데 국민의힘은 공수처장 후보자추천위원 추천 요청에 번번이 변명과 조건을 달았고 말을 바꿨었습니다. 이제는 공수처를 김봉현 전 회장의 라임·옵티머스 특검과 연계하며 정치적으로 심히 이해하기 힘든 조건이고 받아들릴 수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10월 26일 이후는 국민이 요구한데로 공수처 절차를 받겠다고 잘라말했다.

 

 <이낙연 대표가  정부과천청사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사무실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PD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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