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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 장관급 대우받은 윤석열 검찰총장.. 차관급으로 낮추는 검찰청법 개정안 발의!

-짧은팩트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 지역구 남양주 병>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검찰총장의 장관급으로 대우받고 있는 것을 차관급으로 낮추는 내용 등을 담은 검찰청법 개정안을 입법 발의했다. 이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총장 권한을 '청장'으로 낮추는 것에 대해 주목되고있다. 따라서 여권에서도 윤석열 총장 권한 축소에 여당도 입법 지원에 본격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한 여권관계자는 공수처가 가동되면 검찰의 무소불위 란 말이 나오지않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국회 본회의 전경>

 

<언제나 마스크 착용 캠페인 우리 생명을 지켜줌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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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