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화 작가 또도아(TTODOA)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이 3월 13일 공익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이사장 박금실)와 시정일보 한국언론사협회(회장 주동담) 주최 및 대우패션그룹(회장 안병천) 대회공동조직위원장, 주식회사 코너스톤 컬쳐&컨텐츠 (대표 이일섭) 집행위원장으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황교안(44대 국무총리) 축사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재단법인 UN평화국제교류기구,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세계노벨기네스재단,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외 11개 기관이 주관했으며, 한국언론사협회, 한국보건신문, 의료매거진, 미네르바가 후원하였다. 초현실주의 신한국화 작가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또도아 작가는 2023년 미국 LA아트쇼에 초대받아 LA 컬렉터들에게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았고, 세계적인 작품 몽유도원도를 기리는 사단법인 안견기념사업회의 홍보대사로 우수작가 표창을 받았다. 올해에는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국민부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한민국 국민대상 주요 수상자로는 국회의원 강대식, 국회의원 이용빈, 영화배우 이영하, 오한진 을지대학교병원 의학박사, 트로트가수
래준&양양 필리핀 단독 콘서트 인기 실감 K-trot으로 필리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 래준&양양이 이번엔 필리핀 최대의 로컬 몰 로빈손 노발리체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콘서트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에서 단독 기자회견이 이루어지고 마닐라 시내 전역에 대대적인 전광판 광고가 걸리면서 시작 전부터 이들 콘서트의 성공을 예측 가늠할 수 있었다. 예상대로 콘서트 당일엔 많은 팬들이 몰려 이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날 공연엔 필리핀 가수 겸 배우 안젤리카와 섹스폰아티스트 릴리정이 게스트로 함께해 공연을 더욱 빛내주었고 콘서트가 끝난 이후엔 다 같이 팬들과 소통하며 팬 사인회까지 이루어져 이들은 첫 성공적인 콘서트를 마치게 되었다. 이로써 래준&양양은 신곡 부송바토의 인기와 더불어 더 많고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앞으로 지속적인 몰투어 콘서트가 계속 이루어질 것으로 안다고 현지 관계자는 말하고 있으며 이들은 필리핀 프로모션 진출 1년 만에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동남아 전체로 활동무대를 넓혀갈 예정이라고 한다.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김홍이 전)청와대출입기자
또도아 (TTODOA), 한국의 미술계 샛별 떠올랐다! 한국의 청년 미술 작가 또도아(33)가 세계적인 인정을 받으며 미술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그녀는 독특한 색채와 형태로 이루어진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작품 (빨간우산, 동물, 내면) 의 시리즈들을 통해 자신만의 예술 철학인 '또도이즘(TTodoism)'을 선보이고 있다. 아티스트 또도아 또도아는 대학에서 동양화를, 대학원에서는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깨닫게 된 '여백의 미'나 '단아한 느낌'을 확실히 살려 세련된 민화를 보는듯한 새로운 장르의 한국화를 담아내고 있다. 그녀는 색을 간결하게 빼는 작업을 하면서 디지털과 순수미술의 경계 선상에서 작업한다고 한다. 그녀의 작품들은 모노톤 베이스에 빨강, 노랑, 파랑 등 한정된 색깔만을 사용해 간결함의 극치를 담아내고 있다. 안견 기념 사업회에서 수상 또도아작가는 작품의 주제로 자연의 모습과 꽃, 다양한 종류의 관계 맺음에 대한 질문을 감각적인 색채로 캔버스에 풀어냈다. 특히 꽃과 자연을 통해 궁극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의 힘과 그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그녀의 작품들은 역동감 속에 느껴지는 고요함이나 침묵하는 어둠에서 마치 빛이 춤을 추는 듯한 강한 생
구구킴(GuGu kim)암 환자와 암환자 가족에게 희망 주는 기부 선행. 세계적으로 유명한 핑거페인팅의 거장인 예술가 구구킴은 사단법인 한국 암재활협회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2024년 토닥토닥 신년회 (음악회, 전시회, 저녁식사)에서 작품을 기부하며 선행을 했다. 암 퇴치를 위한 후원금 모금을 위해 구구킴의 작품 기부 경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시회와 클래식 공연, 대중가요 가수가 축하공연을 하는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사)한국암재활협회 회장 신정섭, 닥터스클럽 CFO 이성욱, 킴스공간디자인 소장 클레오킴 등 여러 유명 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 핑거페인팅의 거장 구구킴은 5000만원 상당의 작품을 자선경매에 전달했고, 경매 수익금은 전액 암환자를 돕기 위한 손길에 전해졌다. 행사는 1부 암 환우, 후원자, 나눔을 함께하는 분들과의 저녁식사, 2부 암재활센터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3부 음악회 그리고 암환자용 균형영양식 뉴케어, 뉴트리코비타민 세트,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길퍼블리싱컴퍼니의 후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의 절정은 구구킴 작가의 천진난만 시리즈 '나의 살던 고향' 그림이 경매에 나온 순간이었는데 이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신년신작전, 정기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신년신작전 , 정기전"이 오는 29일~2월 7일 동대문구 아트홀서 열린다.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이 2024년 1월 29일 ~ 2월 7까지 동대문구 아트홀 2F에서 열린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2012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미술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 미디어를 지원하며 국내외전시 및 아트페어, 신진작가 발굴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신년신작전”을 시작으로 공모전 형식의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4월)”과 “끌림전(7월)”, “아트챌린저(10월)”를 주관하고, 매년 5회 이상의 아트페어 행사에 참가하고,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세미나, 강의, 다양한 주제의 작은 콘서트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창작공모대전과 아트챌린저”를 통해 수상 작가들이 전업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의 장을 열고 있으며 신진작가와 청년작가 육성을 위해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업하여 작가발굴지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을 시기에 세계미술작가교류헙회가 개설한 유튜브 채널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10. 1 ~ 11. 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2층 유경미술관에서 ‘제9회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거제국제아트페스티벌은 -2015년 국제환경소통전 ['동서양의 만남; 예술로 가까워지다' 展] 으로 시작된 전시는 일본인 시인 타로 아이즈(Taro Aizu)가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의 고향 모습을 5행시로 표현한 『My Fukushima』의 시집에서 시작되었고 전 세계 56개국 347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스페인의 화가 겸 예술감독인 ‘글로리아 그라우 루이즈’가 이번 국제전의 심사위원장으로 역임되었고, 그 외 다국적 14인의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기준으로 선정한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전은 참여 작품의 규모가 더 커진 만큼, 다른 지역의 미술관들이 협력하여 내달 1일을 시작으로 광주 아트타운 (관장 정인), 정읍 생활문화센터 (대표이사 이익규), 여수미술관 (관장 서봉희)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또한, 36명의 엄선된 작품을 바탕으로 서울 금보성 아트센터 (관장 금보성), 여수미술관 (관장 서봉희) 과 함께 순회전 방식으로 특별전 전
신광철작가 <소설환단고기> 5권 완간기념 북콘서트 개최 책명:<소설환단고기> 5권 완간 출판사:느티나무가있는풍경 장소:서울 공덕동 경우회 강당 일자: 2023. 6. 29. 참여인원:180여 명 1.환단고기와 <소설환단고기> 연관성 계연수가 5권의 책을 합본해서 만든 책이 환단고기다. 환단고기는 5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삼성기 상>, <삼성기 하>, <단군세기>, <북부여기>그리고 한민족의 정신을 담은 <태백일사>다. 환단고기를 만든 계연수 선생이 다른 5권의 책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 횐단고기다. 환단고기에는 한민족이 잃어버린 역사가 들어 있다. 원형의 역사와 문화의 근원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한민족에게는 축복 같은 책이다. 역사는 물론 정신을 설명해주고 있는 놀라운 책이다.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된다. 아하. 이래서 우리가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한다. 예를 들면 우리 민족이 머리에 튼 상투의 의미가 드러난다. 야외에서 밥을 먹을 때 행하는 고수레에 대한 유래를 설명하고 있다.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삼족오란 새는 왜 다리가 세 개
<국제환경운동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가 4시간 25분으로 맨발로 얼음 위 세계신기록> 세계적 환경운동가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가 종전에 자신이 고흥 우주항공 축제에서 올린 기록 4시간 22분을 깨고 일본 오사카 이따미축구장에서 4시간25분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조승환대표의 퍼포먼스가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코로나 정국으로 힘들어진 대한민국 국민과 일본 국민의 화합의 한 축이되길 바라는 마음이 오사카 맨발로 얼음 위 퍼포먼스를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세계 직장인 축구 협회와 세계 다문화 협회가 지원하였고 6윌25일 일본 고려인 축구 협회 초청으로 세계 직장인 축구대회도 함께 열려 신기록 도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세계 최초로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을 맨발로 등정하였고 영하 30도의 제주 한라산을 맨발로 등정을 하게 되면서 초인이라 불리어지거 되었다 이날 세계 유일의 즉석 작사 작곡 연주 노래를 하는 K 뮤직스케치의 김학민감독이 참여해 세계신기록을 만들어 나가는 조승환대표에게 응원과 염원의 즉석 뮤직스케치를 노래했다 울트라 엠씨 노민의 매끄러운 진행이 돋보였고 가수황인정이 출연했다 한국 직장인 다문화 축구 협회에서는 강석홍회
<91년생 또도아 작가 그림 9점, 아트페어 대구 오픈 첫날 솔드아웃!> 최근 아트 페어 전시 때마다 솔드아웃(Sold Out) 기록을 세우는 작가가 있다. 청담 H Gallery 전속으로 활동 중인 또도아 TTODOA(32) 작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작년 8월 서울아트페어를 시작으로 도쿄, LA, 홍콩을 비롯 아트페어 대구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전시에 출품한 작품들이 선풍적인 인기와 더불어 또도아 하면 "Sold Out 작가" 라는 새로운 레임덕이 생겼다. “젊은 작가라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런데 이번 참여 작가 중 가장 먼저 솔드아웃한 작가가 됐다." 오픈 첫날 완판 (‘아트페어대구 2023’ 고도아트갤러리 부스). 머뭇거리다가는 놓칠 각오를 해야 한다. ‘타 갤러리를 살짝 둘러보고만 왔는데’ 하는 말도 통하지 않았다. 또도아 작가의 세련되고 우아한 미니멀한 빨간 우산 시리즈는 로망 그 자체였다. 세대의 구분도 필요가 없었다. 1991년생 또도아 작가의 크고 작은 회화 9점이 서울, 대구 컬렉터분들의 빨간 딱지 경쟁에 순식간에 완판, 싹쓸이되었다. "아직 아트페어 첫날인데, 고객이 원해도 더 이상 팔 그림이 없어요." (고도아트갤러리) 또도아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오사카 빙하위 맨발 세계신기록 도전> 세계적인 국제 환경 운동가로 활동 중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탄소 중립 대한민국과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빙하 위 맨발 세계 신기록 (4시간22분) 자신의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 6월25일 일본 오사카시 고려축구협회 초청으로 오사카 시이따미 축구장에서 종전 4월22일 고흥 우주 항공축제 개막식에서 세운 빙하위 맨발 세계 신기록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얼음은 빙하를 뜻하는 것이고 맨발의 사나이 발은 지구를 표현하는 극한의 퍼포먼스다 이날 행사에 앞서 제 26회 일본 오사카시 고려배 국제 축구대회 행사와 함께 도전을 한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초인으로 불리우는 이유는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 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성공 세계최초 광양 ~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 현재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4시간22분 세계 신기록 보유자로 자타가 인정하는 현존하는 초인으로 불리우는 이유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화은 자신이 세운 세계 신기록을 일본 오사카에서 갱신을 시도하며 기록 갱신을 위해 세계유일의 K(김학민)뮤
KMS 세계화 홍보 마케팅 교육 홍보 시스템 구축 함께하는 인생스케치 OPEN ● 일시: 2023년 5월22일 ~ 23일 14시~ 22시까지 장소: 은평구 불광동 281-128 CHANGE UP (불광역2번 출구에서 5월22~23일 오후 2시부터 22시까지 진행했다 ■5월22일에는 오픈 톡크쑈는 19시에 K 뮤직스케치 월요 정기 '톡' 콘서트 선포식을 하고 'K뮤직스케치와 함께하는 인생이야기' 라는 주제로 방송 문화 예술인들과 김학민뮤직스케치의 진행으로 골목길의 가수 이재민, 겨울아이 가수겸 작곡가 박장순, 일지아트홀 관장 선풍 신현욱, 한국공연예술원장 서수옥, 플라멩코 운젤리타가 콘서트에 참여했다 ■5월23일 오픈 토크쑈는 19시부터 K 뮤직스케치와 함께하는 인생스케치로 성주한개마을(한옥이 가장 보존이 잘 되어있는 곳) 이수인 촌장과 전통주 관련 재미있는 이야기와 담그는 법을 강의 및 시음하는 시간을 김학민뮤직스케치와 진행을하고 눈물젖은빵 고영준, 골목길 가수 이재민, 한국공연문화예술원장 서수옥이 출연했다 월요 정기 '톡' 콘서트의 첫번째 주제로 <K 뮤직스케치와 함께하는 노래 인생의 프로그램으로 '즉석에서 작사 작곡 노래를 쉽게하는 법 & 누
<눈감아도 보이는 정은수의 연기 殘像(잔상)> 전석 매진으로 이어지는 신드롬을 일으키는 우크라이나 연극 '아주 간단한 이야기'에 중심축에 서있는 배우 정은수에 관한 이야기다 세상을 거꾸로 보기의 달인이기도 한 그녀는 무슨 일이든 빠지면 끝을 보고야 만다 그래서 그녀의 연기는 우리의 삶의 질곡을 리얼하게 표현하는 몇 안되는 연기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고 불혹의 나이에도 끝이 보이지 않는 미로와 같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기대되는 배우이다 배우 정은수는 가장 낮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면서 제2의 연기인생을 살고있다. TV에서 낯익은 얼굴이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지만 첫사랑을 회복하고 순수한 열정 하나로 다시 연극무대에 컴백해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배우다. 그런 그녀가 이제는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살기 원한다. 20대엔 통통튀는 연기로, 30대는 신앙으로 자아를 만들었고 40대엔 산과 자연에 푹 빠져 인간과 산을 이어주는 메신져를 자처했다 과연 50대엔 어떤 삶을 살길 원할까? 이런 과정을 통하여 세상을 거꾸로 보기 시작했고 한 분야에 빠져 그려진 인생이 녹아들 무렵 연극이라는 무대가 어머니 자궁처럼 세월로 다가왔다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K-뮤직스케치 공연 소식> 아이돌 스타들의 쇼케이스 명소 일지아트홀에서 토크쑈를 합니다 '공생' 오순도순 우리함께 하나되어 풍류가 어우러지는 공연과 공생 대담 영혼을 울리는 선풍의 풍류수련이 펼쳐진다 풍류도 선풍신현욱과 한국 공연 예술원 이사장 양혜숙 김학민뮤직스케치가 즉문즉송으로 토크쇼 공연을 합니다 참석하셔서 응원 부탁합니다 문화예술은 공연에 함께 참여해야 발전합니다 일시: 2023년 3월 7일 오후 7시 장소: 청담동 일지아트홀 티켓: 3만원 Reported by 인터뷰뉴스TV/편집부장
4연속 솔드아웃 또도아작가 9th 개인전 오픈런 4점 솔드 H gallery는 2023년 첫 전시로 4연속 솔드아웃 작가로 알려진 또도이즘 또도아의 9번째 개인전 ‘Art is One. 예술은 하나다’를 개최하였다. LA 아트쇼 전시를 막 마치고 2023 새봄을 알리는 이번 전시는 또도아의 메인 작품인 빨간 우산 시리즈와 6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또도이즘의 내면을 담은 작품 50여 점으로 구성됐다. 또도아의 작품들은 보기에 단순하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Red를 소재로 한 회화가 주를 이루며, 카메라와 인간의 눈과의 시선의 경계를 새롭게 재창조한 작품과 사진 위에 회화를 접목한 초현실주의 미술도 선보였다. 속의 일상을 담은 그녀의 작품은 군더더기 하나 없는 극도로 절제된 색감을 사용하고 있다. 그 속에서 느껴지는 간결함은 고귀함과 아름다움마저 느껴지게 하고 보는 이의 인식의 근간을 순식간에 압도해버린다. 또도아는 일반적 순수미술이나 전통적 이상을 주장하는 예술가 역할을 거부한다. 그녀는 비전통, 모방꾼, 변질 작가라 불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며, 언더그라운드작가라 스스로 자처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인간의 본성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우리 삶의 폐부를
<백영규 신예 여가수 고아라와 함께 듀엣곡 발표>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영규가 정규 앨범 14집 이후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늘 창작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그는 솔로곡이 아닌 신인 여가수 고아라와 함께 듀엣 곡을 발표해 음악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곡 ‘친구야 미안해’는 친구와의 불편한 관계를 현실적으로 표현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고 데뷔시절부터 하모니적인 음악성장을 갖고 있는 그는 이번에도 자신의 보컬을 포함해 고아라의 보컬까지 50여회 정도 더빙하면서 보컬하모니의 진수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그리고 환상적인 보컬 하모니 앙상블과 일렉트로닉 록 사운드의 조화는 몽환적인 신바람을 더해주고 있다. 신곡과 함께 발표한 고아라의 솔로곡 ‘김여사예요’는 6년 전에 발표한 노래인데 작년 말부터 역주행 하면서 원곡의 단점을 보완해 다시 편곡 후 녹음을 거쳐 새롭게 발표했다. 여성운전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남성들에게 경고하는 메시지가 담긴 노래로 관련 영상 패러디 음악으로 시작해 운전자들에 관심을 받으면서 화제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문화를 사랑하는 기업인들이 모여 ‘김여사예요’를 홍보하기 위한 후원회가 결성되어 새로운 후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