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깨우는 바람 '
〈청량(淸涼): 3인 3색전〉 개최
동대문구에서 봄을 여는 첫 전시가 열린다. 〈청량(淸涼): 3인 3색전(3人3色.展)〉이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지원 공모의 첫 번째 전시로 선정된 전시로, 세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예술 세계와 색채로 ‘청량’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청량(淸涼)’은 마음을 맑게 하는 감각이다. 바쁜 도시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예술의 순간처럼,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품 세계가 만나 세 가지 시선, 세 가지 색, 세 가지 예술 언어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각의 휴식을 선사한다.
전시가 열리는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이다. 로비형 전시로 운영되어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동대문문화재단의 장소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작가 교류의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의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는 예술.
〈청량: 3인 3색전〉은 관람객에게 한 모금의 맑은 공기 같은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 안내 (한눈에 보기)
전시명
청량(淸涼) : 3인 3색전 (3人3色.展)
전시기간
2026년 3월 16일(월) ~ 4월 17일(금)
관람시간
평일 10:00 ~ 17:00
※ 주말 및 공휴일 휴관
전시장소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00 SKY-L65타워 5층)
주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장소지원
동대문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