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김미경 은평구청장, 찾아가는 적극행정서비스...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 1,740가구에 겨울이불, 전기담요(찜질기) 지원.. 은평구민들로 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 1,740가구에 겨울이불, 전기담요(찜질기) 지원

- 동주민센터와 노인 돌봄기관 통해 물품 전달 예정

<김미경 은평구청장 오른쪽 저소득 독거 어르신 1,740가구에 전기담요와 필수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찾아가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 1,740가구에 겨울이불, 전기담요(찜질기) 지원 결정 은평구민들로 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은평구는 겨울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 1,74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과 전기담요(찜질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8일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겨울 이불과 반려식물 등을 직접 전달했다. 추운 날씨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건강수칙 안내 등 안부도 함께 살폈다.

물품 전달은 동주민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겨울이불 1,140채와 전기담요(찜질기) 600개를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지원한다. 어르신 지원 물품은 돌봄기관 어르신 대상 선호도조사를 거쳐 정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마음을 녹이고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뉴스탐사기자/전청와대출입기자

손경락/법률경제전문기자/변호사

김학민/국회출입사진기자/문화예술환경복지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