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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뮤직스케치 음악극 '소래포구 사랑' 초연

K(김학민)뮤직스케치
소래포구축제 에 음악극 '소래포구사랑' 을 초연했습니다


1931년 염전에서부터   일본의 수탈과 37년 협궤열차 에 새우젖과 수산물들을 머리에 이고 지고  싣고 아이들 등록금과 생계를  이어가던 어머니들의 이야기등 소래포구 태동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음악극으로  소래포구사랑이란  곡으로 무대를 열어 변사 서좌백 의 해설로 가수동희와 기타리스트 지우가 1930년대 음악 꽃마차, 연락선은 떠난다를 부르고 대니보이를 엘렉기타연주를했다


중간중간에 4명의  연기자 기장원 , 차상미 , 강수아 , 손정임 이 맥을 이어주었고 다음 무대는한국 플라멘코의 트랜드 운젤리타 의 춤과 노래로 무대를 달구었고 국제성악 콩쿨에서 많은 입상을 한 바리톤김진우 와 러시아 베이스 황상연 등 남성3중창의 전우야 잘 자거라, 비목을 한국의 비보이의 원조 국민가요 골목길 의  이재민이 제여인의이름은을 부르고 이어서  세계적인 비보이팀 리더 송지수와 5명이 비오는 날 등이 까지면서 까지 공연으로 입이 벌어질 정도로  수고했다 


이태리 국제성악콩클 소프라노부문 우승을 한 최경아 의 무대가 축배의노래를 바리톤김진우와 그리고 에디뜨삐아쁘의 빠담 빠담으로 무대를 달구었고 대한민국의 액션 페인팅의 트랜드 신평김기상 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시낭송가 한성희의 소금창고가 있는풍경 을 가수강기원의 노래에 맞춰서 낭송하고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선임배우를 했던 윤영환교수의 돈키호테 중의 라만차를 불렀다 


이어서 김학민뮤직스케치 가 소래포구의 미래 비젼을 위해 즉석에서 축복송을 불렀고 마지막으로 주제가 소래포구사랑을 모든 출연자들이 합창을하면서 엔딩을 했다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멋진 공연과 연기로 참여해  주신  K뮤직스케치  공연자와 K 뮤직스케치를 응원하는 식구에게 감사 인사드린다


           김학민/양평숙/한성희  문화 예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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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