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원하기 위한 "아! 미얀마展"... 서숙양 작가, 오는 2021년 6월 16일(수) ~ 6월 21일(월) 서울 명동성당 지하 갤러리1898에서 전시회!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원하기 위한 "아! 미얀마展"이 열린다."

<서숙양 작가 사진 포즈>

 

오는 2021년 6월 16일(수) ~ 6월 21일(월)까지 서울 명동성당

지하 갤러리1898에서 실시됩니다.

초대작가 7인전으로 진행되며 평화와 관련된 창작 작품으로 전시

및 판매를 하여 일부 수익금은 미얀마 민주화 투쟁 기금으로 기탁되어

문화예술이 세계 평화와 자유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의 힘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참여 작가로는 서양화가 김명식, 서양화가 김창한, 서양화가 변해정,

서양화가 박병근, 한지조형예술가 로즈박, 서양화가 서숙양, 서양화가

강라희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서숙양 작가, 민주화 투쟁 모금을 위한 특별전시 "아! 미얀마展" 

 

 

 

.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원하기 위한 "아! 미얀마展">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조설/국회출입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