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C, 의약외품 ‘센텔라스카연고 크림’ 7일간 티몬 꿀딜 실시

상처, 피부 궤양의 보조적 부분치료를 돕는 센텔라스카연고 크림 3종 세트에 4,500원 쿠폰 증정
5만원 이상 구매시 블랙헤드를 지워주는 모공키트 정품(42,000원 상당)을 증정


(뉴스와이어) 더마테스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가 7월 31일까지 티몬에서 센텔라스카 연고(Centellascar Ointment), 앰플(Centella 90 Ampoule)의 단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처의 보조적인 치료를 돕는 의약외품으로 여름철 강한 햇빛에 민감해진 피부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센텔라스카연고 크림의 주 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는 상처의 보조적 치료, 피부 진정,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특히 BRTC의 센텔라스카 연고는 물 없이 파우더 타입으로 추출한 고농도 원료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KHP)만을 사용했으며 이번 딜에서는 센텔라스카 연고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동일한 성분을 사용하여 런칭한 센텔라스카 90 앰플도 소개하고 있다. 

BRTC는 31일까지 센텔라연고 3개를 묶은 민감케어 세트에 4,5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BRTC의 베스트 상품인 비타민 수면팩, 비타민 앰플팩, 올리브영 클렌징 오일로 유명한 퍼펙트 포어 타이트닝 클렌징 오일과 쟈스민 비비크림 파우치 6종을 증정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 비타민 시트 마스크 5매 증정, 5만원 이상 구매시 블랙헤드를 지워주는 모공키트 정품(42,000원 상당)을 증정한다.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Ltd)의 BRTC는 자극 받은 피부 위에 도톰하게 발라주면 빠르게 진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크림 연고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기 때문에 보습크림 대용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소셜커머스 사이트 티켓몬스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미코스메틱 개요 

아미코스메틱은 2006년에 설립된 화장품회사이다. 식품성 재료를 이용한 특허 과학과 전문 임상 기기를 이용한 스킨 케어의 효과를 통해 기능성 스킨 케어, 내추럴 스킨 케어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티켓몬스터 홈페이지: http://www.ticketmonster.co.kr/
본사 홈페이지: http://www.brtc.co.kr
출처: 아미코스메틱

인터뷰컬럼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재즈 뮤지션 엄지성의 삶, 틀려도 좋은 자유 - 정답 없는 세상을 마주하는 재즈적 시선
삶, 틀려도 좋은 자유 - 정답 없는 세상을 마주하는 재즈적 시선 임미성 퀸텟 (Lim Mi Sung Quintet) (지은이)율리시즈 저자 소개 프랑스 IACP, BEPA, EDIM에서 재즈를 공부했다. 파리 국제재즈페스티벌Jazzy Colors 등 유럽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1집 《바리공주》와 2집 《용비어천가》를 통해 한국의 신화와 고전을 재즈 컨템포러리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1집 수록곡인 〈공무도하가〉는 큰 주목을 받았다. 3집 《오감도》는 천재 시인 이상의 시를 모아 재즈로 작업한 음반이다. 음반은 파리에서부터 같이 공부한 피아니스트 허성우와 코리안 포에틱 공동리더로 작업하였다. 문학과 음악, 고전과 현대를 융합하는 그녀의 작업은 한국 재즈계에서 가장 예외적이고 독창적인 프로젝트로 손꼽힌다. 현재 숭실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공연과 함께 4집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시민언론 민들레》에 재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소개 AI가 한 치의 오차 없는 정답을 내놓는 시대, 우리는 역설적으로 정답만을 강요받으며 매 순간 불안에 시달린다. 이런 세상에서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멋진 즉흥연주의 시작”이라고 선언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임미성은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