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참석한 빛의 혁명 시민들의 청와대 국기에 대한 예의 포토]

[해남군 땅끝 마을 태양광 단지 전경 포토]
이재명 대통령은 8월 7일 청와대에서 땅끝 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곳에서 생산될 청정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반도체, AI와 같은 첨단산업은 안정적인 전력이 있어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해남의 청정에너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대한민국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무엇보다 뜻깊은 것은, 에너지 전환이 산업의 성장과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고,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가 지역의 산업을 키우고, 더 많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업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해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리라 굳게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Alexander Utt. /Foreign Freelancer Repor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