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등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5일 청와대 업무보고 마지막 날, 국민의 안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책들을 점검했으며, 오늘은 국정·외교 분야 하반기 업무보고에 참석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들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외교부, 교육부, 문체부, 행안부, 국조실 등 관계 부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와 K-컬처 경쟁력 강화, 교육개혁, 국민 안전, 공직 혁신 등 주요 국정 성과와 하반기 역점 과제를 보고했으며, 자살자 수 8개월 연속 감소라는 의미 있는 변화와 함께 캄보디아 스캠 피해 지난해 대비 94% 감소, K-콘텐츠 수출 22% 증가, 외국인 관광객 상반기 역대 최고 기록, 보이스피싱 감소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확인했다고 국민에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ODA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韓총리는 그동안 분산돼 있던 사업을 총리실 중심으로 점검·정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AI와 문화 등 대한민국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화·관광 정책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관심을 갖고 지원하되, 중앙 중심의 일률적인 방식보다 지방에서 자발적이고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韓총리는 12년 만에 이루어진 총리실 업무보고에서는 총리실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가는 플랫폼이 되어 국정을 연결하고 국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보고드렸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 총리는 국민참여단으로 참석하신 국민 여러분께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었는데, 특히 오혜지님께서는 위기 상황 속에 있는 국민에게 충분한 상담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韓 총리는 이번 업무보고를 계기로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자세로 국민께서 맡겨주신 국정을 수행해야 하는지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되었으며, 공직자의 작은 판단 하나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책임감을 마음에 새기며 국민을 위한 정책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겠다고 거듭 다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