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컬럼

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머리에서 시작 진실은 가슴으로 느낀다.
거짓은  설명이 길어지고,, 진실은 눈빛으로 충분하다.

 

 

 

거짓은 입으로 , 진실은 눈빛으로 남긴다
K뮤직스케치 《진실 or 거짓》... 사람을 노래한 진솔한 뮤직&토크
거짓은 머리에서 시작 진실은 가슴으로 느낀다.
거짓은  설명이 길어지고,, 진실은 눈빛으로 충분하다.

 


7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은평구의 작은 공연장에는 거짓과 진실이 마주 보았다. 누구는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했고, 누구는 노래를, 누구는 악기를 연주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이 다가 아님을 사람들은 깨달았다.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진실'이었다.

 

 


이번 K뮤직스케치 Music & Talk 《진실 or 거짓》은  사람의 마음을 해부한  인생 다큐멘터리였다.
첫 문을 연 김용인 전 경우회장은 "세상을 살다 보면 선의의 거짓도 필요하다."며 인간이 지켜야 할 삶의 기준을 쉽고도 깊이 있게 풀어냈다. 거짓을 무조건 악으로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결국 사람을 살리는 것은 진실이라는 메시지는 객석을 오래 붙잡았다.
좋은 마음은 또 다른 좋은 마음을 부른다.

 

 


그 감동에 덕분에를 전도하는 입안의행복치과 박금출 원장은 레이저 스케일링 이용권을 후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그집앞으로 620만 조회수의 주인공 강석종은 신곡 '술맛이 쓰다'를 발표하며 삶의 쓴맛과 사람의 향기를 노래했다. 숫자는 조회수였지만 감동은 사람의 가슴속에서 다시 기록되고 있었다.

 


전영지 영지영상 대표는 크리에이터의 본능을 이야기했고, 오원흥 삼호테크 대표는 대중음악의 변천사를 들려주며 "음악은 시대를 기록하는 가장 아름다운 역사책임을 보여주었다.
촬영을 마치고 숨 가쁘게 달려온 SBS 탤런트 전나연은 늦은 시간에도 무대에 올라 진심을 담은 노래를 선물했다. 박수는 늦게 왔지만 감동은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이었다

 


아침부터 누구보다 먼저 행사장을 지킨 김영철 4차원영성 수석부회장의 열정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연을 빛냈고, 임선화 대표가 준비한 쫄깃한 센베이 과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좋은 공연은 귀가 만든다.
인일규 음향감독은 따뜻한 음향으로 감동을 키웠고, 김경만 AD는 관객들의 불편을 먼저 살폈다. 이규준 대표는 말없이 손과 발이 되어 공연의 빈틈을 채웠다.
건강도 빠질 수 없었다.

 

 


정지문 유니온 카이로프랙틱협회장은 생활 속 건강관리 시범을 선보였고, 김명선 국악명창은 깊은 우리 소리로 객석을 한국의 정서 속으로 이끌었다.
장순배 대표기자는 "거짓과 진실 사이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 임용재(악어와 악어새)는 디지털 캐릭터 콘텐츠로 행복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미국 의회 공연으로 한국의 소리를 알린 피리·현소 연주자 김성문은 직접 제작한 현소를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하고 있다는 그의 이야기로 한국 전통문화의 미래를 보여주었고, 이어진 연주는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K쌍화학회 김은미 회장은 우리 차문화의 가치와 김득수 대표가 꿈꾸는 쌍화차 세계화 비전을 소개했고, 엄재철 숲해설사는 숲이 들려주는 삶의 철학을 전했다.

 


또한 이양행 '옛역사알리고' 발행인은 역사 속 진실과 왜곡을 이야기하며 "역사를 잃으면 미래도 잃는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이날 가장 큰 박수는 화려한 무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에서 나왔다.
K(김학민)뮤직스케치.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공연.
참석자의 이야기를 즉석에서 노래로 만들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노래를 선물하는 시간.
악보도 없고 리허설도 없다.
사람의 삶이 악보가 되고, 눈물이 멜로디가 되고, 웃음이 후렴이 된다.
노래는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다.
K뮤직스케치는 공연이 아니라 사람을 노래하는 문화다.
세상은 AI가 노래를 만드는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람의 체온까지 담아내는 노래는 아직 없다.
K뮤직스케치는 기술이 아닌 사람을, 음정보다 감정을, 박자보다 인생을 연주한다.
거짓은 기억하려 애쓰지만 진실은 저절로 기억된다.

 

 


그날 공연이 끝난 뒤 사람들은 노래보다 사람을 이야기했고, 가수보다 눈빛을 기억했다.
그것이 이날 공연이 남긴 가장 큰 선물이었을 것이다.
사람을 노래하면 문화가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역사가 된다.
그것이 K뮤직스케치의 길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K뮤직스케치 Music & Talk 《진실 or 거짓》
• 일시 : 2026년 7월 25일(토) 오후 5시~7시
• 장소 : 서울 은평구 불광동 281-128(F1)
• 주최·주관 : K뮤직스케치 · 인터뷰뉴스TV · Changeup
• 후원 : 입안의행복치과 · LAS북 · K쌍화 · 창아트 · 화정서울미나리
• 문의 : 김학민 (010-7200-2159)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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