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자 포토]
김홍이기자=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자의 6월 13일 대한민국의 현실판 참교육 제도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법을 고쳐서라도 교사들의 인권을 위한 교권보호국신설을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안 교육감 당선인은 교권 회복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교육부의 결단을 기대하는 동시에,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으로서 중요한 사안에 대해 교권보호국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바로, 경기도교육청 내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안한 건데요, 경기도형 교권보호국은 학교공동체를 회복해 학생의 등교가 설레며, 선생님들의 (교사)가 존중받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손병걸/정치경제부기자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