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의원 지역구 남양주 병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소위원장겸 간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법사위 간사는 6월 2일 귀가하다 숨진 고등학생 이채원양의 명복을 빌고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청소년 아이를 둔 아빠로서 남의 일 같지 않다며, 한편 이런 성범죄 살인등 범죄를 죄의식없이 저지른 장윤기는 사회에서 영구히 격리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법부는 법의 준엄함을 분명하게 보여 유족들을 적극 위로해야 하며, 솜방망이식 봐주기 재판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은 민주당은 정부와 논의해 안전한 귀갓길 만들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청소년 안전망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정책을 만들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 국회 그리고 사법부가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