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이기자=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5월 30일(토) 오후 5시 美대사관 인근 시위 그리고 5월 28일 (목)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전쟁강요 주권모독 미국판 尹어게인 ‘미셸 스틸’ 거부한다!는 부제로 열린 오늘 촛불문화제는 오주성 자주민주통일위원회 집행위원의 사회로 힘차게 시작됬습니다. 조하경 국민주권당 청년위원장, 나현민 강남서초촛불행동 회원, 김지훈 동작관악촛불행동 회원, 하명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힘있게 발언을 이어갔으며, 마지막으로 동백가수의 결의높고 흥겨운 공연과 독립군가 합창을 마지막으로 촛불문화제를 마쳤다.
따라서 촛불행동 문화재 발언자들은 대한민국을 동북아 전쟁에 돌격대로 세우려는 제이비어 브런슨의 행태를 엄중히 꾸짖었으며, 또한 한국에 전쟁사신 미셸스틸을 파견해 침략전쟁에 동원하려는 미국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브런슨을 추방하자! 미셸스틸 저지하자!는 구호를 힘있게 외치며 항의의 목소리를 함께 높였습니다.
촛불행동은 이후에도 주권모독 전쟁화근 주한미군기지 철수 긴급행동과 함께 미국의 주권모독 전쟁도발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쉼없이 싸워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촛불문화재 발언자들이 주한극우美대사 미셸 스틸 부임을 반대한다는 서명을 받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