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의 권익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의 작심발언 9일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등 있었다고 말하며,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다 라며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면서,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尹정부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