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 후보 5월1일 연수의 주권자에 진심으로 경청의 걸음 시작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후보 5월 1일 지역구 인천 연수구의 골목에서, 경청의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늦은 출발이지만 그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더 깊고,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오늘 나사렛병원 인근 골목에서 주민 여러분을 만나 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후보는 옥련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이제 막 옥련동 주민이 되었다는 전입 신고의 인사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장 상인분들의 거친 손을 맞잡았으며, 그 손마디에서 가족을 위해, 일터를 위해 성실하게 하루를 버텨온 삶의 무게를 절실히 느꼈다고도 말하며, 그 땀방울의 가치를 지켜드려야겠다고 진심으로 다짐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후보는 아이를 안고 나온 젊은 부부들의 환한 인사에는 자연스레 할아버지 같은 애정이 솟아났다며, 동시에 정치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이 함께 올라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송영길 후보는 이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터전을 더 단단히 가꾸고 지켜내야 한다는 소명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긴다고 말하며, 참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오늘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송영길 후보는 경청으로 시작해, 해법과 실천으로 적극적으로 연수 주권자에 진심으로 답하겠다고도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