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방탄소년단 BTS 멤버스 포토]
김홍이기자=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경찰은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경기장급' 인파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BTS 멤버들의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었고, 광화문 광장은 국내외 팬들로 이미 북적이고 있다. 공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안전 확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파 관리를 위해 경찰 80개 중대를 포함해 약 6,500명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파 관리 대책
경기장급 보안: 일반적인 광장 행사와 달리, 경찰은 경기장과 유사한 통제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1개의 출입구와 안전 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건물 출입 제한: KT 광화문빌딩, 현대해운 등 인근 건물 출입이 제한된다. 화재보험과 교보생명은 로비와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여 '간접적인 접근'이나 사적인 공간의 혼잡을 방지하는 데 협조할 예정입니다.
●교통 통제 일정
무대와 대규모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세종대로(광화문~시청):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
사직로 및 율곡로: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부분 통제
광화문 지하도: 21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통제
경찰은 서울 중심부 전역에 심각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특별전술팀이 대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angtansonyeondan(BTS)멤버스, 지난 대한민국 국방의무 18개월 제대와 군복무 중 포토]
Reporter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